1월5일 약국법인 저지 긴급 분회장 결의대회
- 강신국
- 2013-12-28 06: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법인약국 특별대책위원회 준비위서 결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정부의 약국법인 추진 때문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한약사회가 1월5일 긴급 분회장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약국법인 저지를 위한 투쟁의 서막이 열리는 셈이다.

준비위원회는 1월 분회 정기총회 시즌을 앞두고 내부 투쟁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국 분회장 긴급결의대회를 1월5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장소는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이 유력하다.
준비위원회는 특별대책위원회가 구성되기 전까지 기본적인 투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우선 회원약사와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자료와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
또 준비위원회는 특별대책위원회에 상황실과 정책자문단을 두고 정책개발-대외협력팀, 투쟁전략팀, 대외홍보팀, 대회원교육팀을 설치하기로 했다. 각 보직 인선도 조만간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약국법인화 문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로드맵에 따라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사안이지만 특별대책위원회 출범에 앞서 위원회 구성, 안건과 논의 주제 등을 점검해 특별대책위원회 출범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약사회, '법인약국 특별대책위' 준비위 구성
2013-12-24 22: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