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서초구청과 간담회 갖고 협력방안 논의
- 김지은
- 2013-12-29 15:58: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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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약사 직위 신장·법인약국 개설 반대 등 입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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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회장은 "한 해 동안 구청과 약사회가 협조해 주민 건강과 복지를 위해 많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었다"면서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협조해 더 좋은 서초구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약사들이 공직에 더 많이 진출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공직약사 직위 신장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공직약사들의 처우와 직위신장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구약사회는 또 간담회 중 약사들이 한목소리로 법인약국 개설에 대한 부당성을 성토하고 국민 건강이 기업의 이익으로 환산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미영 회장과 임은자, 이광해 부회장, 서기순 단장, 윤지현·한승희 위원장, 최창엽 자문위원, 윤부미·고정숙·손종옥·이경숙·이명희·정명숙 등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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