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흑색종 피부암 클리닉 개설
- 이혜경
- 2014-01-02 10:44: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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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고 빠른 진단으로 조기 치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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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대표적인 피부암인 흑색종을 치료하는 클리닉을 새해부터 개설하고 본격적인 치료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클리닉은 진단과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피부과, 성형외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관련 진료과들이 다학제협진 형태로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클리닉 참여 교수 전원이 동일 시간대 외래진료를 개설하고 방문 당일 관련 진료과 협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를 갖췄다.
점과 구별이 어려운 흑색종의 초기부터 빠른 치료가 가능하도록 삼성서울병원 흑색종 피부암 클리닉은 피부과와 병리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조기 진단 시스템을 마련했다.
흑색종 치료에 있어 핵심인 외과적 절제수술과 재건성형, 항암 및 방사선치료까지 한 번에 연계되는 체계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효율적이고 효과 높은 진료를 선보이고 있다.
흑색종 임상적 진단과 감별 등 초진은 피부과 이동윤 교수가 맡았고, 영상의학과 최상희 교수의 판독결과와 병리과 장기택 교수의 병리 검사결과를 토대로 확진을 내린다.
원발병소 절제수술과 그로 인해 발생한 결손의 재건 수술은 성형외과 문구현 교수, 감시림프절 검사나 림프절 절제수술의 경우는 외과 김정한 교수가 맡는다.
특히 미세혈관 조직이식술을 포함한 다양한 재건방법을 이용, 환부의 기능적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회복을 제공하고 있으며, 외과와의 진료연계를 통해 림프절 전이 여부를 확인하는 감시림프절 생검과 림프절 곽청술을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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