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8 22:27:48 기준
  • 신약
  • 에스테틱
  • CIA
  • 셀트리온
  • 해열제
  • 포타겔
  • 강신국
  • 전환청구권
  • 마트형
  • 위고비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고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 시무식 "위기는 기회"

  • 이혜경
  • 2014-01-02 11:56:29
  • 요약
  • 연구중심병원, 환자중심병원 강조

고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우경)은 2일 오전 8시 고대의대 본관 2층 유광사홀을 비롯한 각 병원에서 갑오년(甲午年) 시무식을 진행했다.

안암, 구로, 안산병원에서 각각 진행된 시무식은 김우경 의무부총장, 김효명 의과대학장, 이상훈 보건과학대학장, 김영훈 안암병원장, 백세현 구로병원장, 차상훈 안산병원장 등을 비롯한 10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우경 의무부총장은 "지금의 의료계의 위기는 도약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여건이 어렵다고 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투자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안암병원장은 "안암병원은 국내 및 전 세계 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이자, 환자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귀 기울이는 환자중심병원"이라며 "국제 수준의 뛰어난 의료를 제공하는 첨단 진료센터중심병원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세현 구로병원장은 "올해는 암병원 신축과 함께 170여 병상이 증설되고 일부 임상과와 연구실 리노베이션 등 크고 작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소통과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으로 변화와 위기를 잘 극복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차상훈 안산병원장은 "3월에 완공되는 본관증축을 통하여 경기 서남부지역의 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것"이라며 "안산병원 교직원 모두가 꿈꾸고 있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정진해 나가는 원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