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암 경험자와 암검진 계획 건강강좌
- 이혜경
- 2014-01-02 16:14: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오후 3시 어린이병원 제2강의실에서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암병원 암건강증진센터(센터장 조비룡)는 15일 오후 3시 어린이병원 임상 제 2 강의실에서 '암 경험자와 가족의 암검진 계획'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강좌에서는 암건강증진센터 신동욱 교수가 ▲원발암 치료 후 새로 생길 수 있는 다른 암(이차암)검진의 필요성 ▲원발암 종류 및 위험 요인별 암 경험자에게 필요한 암검진 ▲암환자 가족이 가질 수 있는 암의 위험도 ▲환자의 암 종류 및 위험 요인별 암 경험자 가족이 받아야 할 암검진 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 없이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주차는 지원되지 않는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