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 매출목표 5000억원…미래성장 토양확보
- 이탁순
- 2014-01-03 0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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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 3000여평 물류센터 구축..."시너지 창출해 위기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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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회장은 "향후 부림약품의 발전을 위해 눈앞의 이익을 쫓지 말고 변화를 통해 미래 성장 토양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며 "거래선에 대한 서비스 강화, 물류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부림약품을 성장시키자"고 강조했다.
서울부림약품은 2130억원, 대구부림약품은 2010억원 등 41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 목표액은 5000억원을 달성하기로 했다.
또한 부림약품은 그룹은 작년 김포 물류센터 구축에 이어 대구에 3000여평의 물류센터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이 회장은 "과거의 부림약품 성과에서 벗어나 고객의 진화하는 욕구, 복잡하고 다양한 정책 변화를 감지해 절대 편해지지 않겠다는 치열함과 새로운 긴장감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근속 모범직원 승진자 - 서울 1) 장기근속상 10년 부장 장재경 5년 과장대리 최진호 2) 모범직원상 주임 이재우 사원 김창효 3) 2014년 승진자 · 영업부 이사 백순현 → 상 무 · 재고관리부 차장 변황용 → 부 장 · 영업부 차장 장재경 → 부 장 · 영업부 과장 이은영 → 차 장 · 재고관리부 과장 신민우 → 차 장 · 전산실 과장대리 오세진 → 과 장 · 영업관리부 과장대리 김순정 → 과 장 · 영업부 주임 박주원 → 과장대리 · 영업부 주임 이재우 → 계 장 · 영업부 주임 김성훈 → 계 장 · 재고관리부 주임 유영수 → 계 장 · 영업부 주임 박정민 → 계 장 · 재고관리부 사원 박진석 → 주 임 · 전산실 사원 유민재 → 주 임 · 재고관리부 사원 이종찬 → 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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