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메이요클리닉, 심장혈관치료 국제협력회의
- 이혜경
- 2014-01-06 10:46: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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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18일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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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심장혈관센터와 미국 메이요클리닉이 공동으로 'CHORUS Seoul 2014'를 오는 17~18일 양일간 그랜드하얏트호텔과 중앙대병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제5회째 개최되는 이번 국제협력회의는 미국 메이요병원 Naveen Pereira 박사, 폴란드 심장연구소 Adam Witkowski 박사, 독일 레겐스부르크병원 Christof Schmid 박사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석한다.
첫째 날인 17일 오후 3시부터 그랜드하얏트호텔 2층 남산룸III에서 Expert's Discussion, CHORUS KeyNote Lecture가 진행되며, 둘째 날인 18일 오전 8시30분부터 중앙대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 강의실, 세미나실에서 ▲Heart failure, heart transplantation, LVAD ▲Heart Team; Catheter and Knife ▲Overview of Vasospastic angina 등 총 11개의 세션을 통해 심장혈관 치료의 최신의 방법을 찾아보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CHORUS Seoul 2014 위원장인 중앙대병원 흉부외과 조대윤 교수는 "이번 CHORUS Seoul 2014는 Korean Network of Coronary Spasm과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어 그 어느때 보다 심도있는 주제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 참석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8점, 순환기분과 8점의 연수평점이 주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병원 심장혈관센터 사무국(02-6299-13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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