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대변인 "약국 무너지는 일 없게..."
- 최은택
- 2014-01-18 18: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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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을 유일호 의원 "큰 힘 없지만 지켜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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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18일 열린 제26회 송파구약사회 정기총회 축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날 "법인약국 도입 약사법이 국회에 제출되더라도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국회에서 토의가 있기 마련"이라면서 "(제가) 큰 힘은 없지만 노력하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어 "무거운 분위기를 넘어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같은 당 지역구 국회의원인 송파갑의 의사출신 박인숙 의원, 송파병의 김을동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박춘희 송파구청장도 축사에서 "구약사회의 어려운 현안을 여기와서 알게 됐다.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송파구는 입법기관은 아니지만 중진의원인 유 의원이 약사회의 발전과 소망하는 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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