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대표 선임
- 어윤호
- 2014-01-20 10:4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릭 반 오펜스 현 사장,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로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사장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호주 및 뉴질랜드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괄책임자로 해당조직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서 금융 및 국제 경영학을 전공했고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국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MSD에서 제약산업 경력을 시작한 이래 바이엘 등을 거쳐 2001년 미국 소재 글로벌 마케팅 그룹의 일원으로 노바티스에 입사했다.
노바티스 입사 후 페마라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로서 유방암치료제의 전략적 비즈니스 활동을 관리하고 제품의 조기 출시에 기여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이후 2005년부터 2007년 일본 항암제사업부의 Early Commercial Development 및 Marketing Science 책임자를 거쳐 2008년부터 2010년에는 오스트리아 및 슬로바키아에서 항암제사업부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사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난 15여 년간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노바티스의 성공을 위해 매진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동사 대표이사 겸 사장 직을 수행했던 에릭 반 오펜스 대표는 재임 기간 중 탁월한 리더십 및 성과를 인정 받아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직을 수행하게 됐다.
관련기사
-
노바티스 한국법인장 교체…호주법인 임원 내정
2014-01-08 06:24: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10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