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동안의 적 새치, 순하고 빠르게 지우세요"
- 가인호
- 2014-01-20 1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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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고 순한 염모제 '내가 그린'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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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염모제는 '내가 그린 빠른 허브'와 '광동 내가 그린 헤어' 2종이다.
내가 그린 빠른 허브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옻이 타지 않는 염모제라는 설명이다.
기존의 옻이 타지 않는 염모제의 염색시간은 40여분 정도 걸리지만 내가 그린 빠른 허브는 특허기술로 20분 정도면 충분해 염색시간을 절반가량 단축했다.
또한 쑥과 장미, 하수오 등 13가지 식물 성분을 함유하여 염색 색상이 자연스럽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광동 내가 그린 헤어는 일반적인 산화염모제의 옻이 탄다고 알려진 피부 자극과 눈 시림을 유발하는 PPD성분과 암모니아 성분을 타 성분으로 대체한 프리미엄 새치 염모제로 특허를 2가지나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고 광동측은 설명했다.
또한 15가지 모발 보습 성분과 비타민C와 오일 성분을 함유하여 모발이나 두피 손상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염모제 2종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광동 관계자는 "50년 전통 기술로 탄생한 내가 그린 시리즈는 피부 알레르기 등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옻 안타는 염모제가 가졌던 긴 시간의 불편함을 반으로 단축시킨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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