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 지원대학 공모
- 최은택
- 2014-01-26 1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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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기산업 글로벌화 선도 전문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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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화를 선도할 융합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는 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이 확대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정석)은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 지원 사업에 참여할 국내 대학교를 오는 3월7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에 '의료기기산업학과 대학원 과정'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의공학, 의학, 경영, 법학 등 다학제간 융합지식과 실무경험 등을 갖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는 게 목표다.
지난해 동국대를 국내 첫 '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에 선정해 지원 중이다. 현재 재학생 33명을 모집했고, 18개 기업과 계약학과 체결을 통해 성공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올해도 1개 대학교를 추가 선정해 9월 2학기부터 연간 30명 내외의 신입생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선정 평가기준은 산업체 수요에 부합한 교과과정 설계 여부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 학제간 융합형 교과과정 설계, 산학연 연구협력 시스템 도입, 우수학생 유치 계획, 국내외 인턴십 실시 등에서 우월한 제안을 하는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대학에는 장학금, 해외강사 초빙비,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비 등의 지원을 위해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2017년까지 매년 재정지원이 이뤄진다.
사업계획서 접수 후 3월 평가절차를 거쳐 4월초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대학교는 올해 2학기부터 특성화 대학원 학위과정을 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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