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심평원장에 의사출신 손명세 교수
- 김정주
- 2014-01-29 20:1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 낙점, 내달 5일 취임 예정…정기인사 급물살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출신 심평원장은 WHO 현 아시아태평양지역 위원장인 신영수 원장과 김창엽 원장, 장종호 원장 이후 네번째다.
장종호 원장의 경우 취임 직후 심평원 노조의 극렬한 반발로 중도 사퇴했다.
청와대는 최근 복지부가 추천한 두 명의 차기 심평원장 후보 가운데 손 교수로 최종 확정지었다. 취임 예정일은 내달 5일.
손 차기 원장은 현재 연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이자 보건대학원장으로, 같은 대학 의대를 졸업해 대한의학회 부회장과 한국보건행정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국제기구에서도 활약한 바 있는데, WHO에서 집행이사와 집행위원회 부의장, 담배규제기본협약 제5차 당사국 총회 자문단위원장, UNAIDS 특별보좌관 직책도 맡았었다.
현재 유네스코 국제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이면서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학회 차기 회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건강증진재단, 인구보건복지협회 등의 이사직도 역임 중이다.
한편 심평원장 공모는 지난해 박근혜 정부 취임 이후 시기적으로 맞물렸지만, 거듭된 정부·공공기관 수장들의 인사 논란이 불거지면서 직격탄을 맞아야 했다.
지난해 첫번째 심평원장 공모 또한 낙점자 부적격자 논란에 휩싸이면서 심평원 대내외로 홍역을 겪은 바 있었다.
차기 심평원장과 취임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내달부터는 정체돼 있었던 심평원 정기인사 등 준비된 사업계획이 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
심평원장 10개월만에 재공모…의사 출신 A씨 유력
2013-12-27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2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 3서울 24개 분회장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철회하라"
- 4다산제약, 'CPHI JAPAN' 참가 글로벌 확장 본격화
- 5삼성바이오로직스, 1Q 영업익 35%↑…이익률 46%
- 6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의약품 경쟁력 강화
- 7"청구 프로그램 발전을"…약정원, 협력사들과 상생 워크숍 진행
- 8서울 강동구약, 14개 반회 마무리…현안 집중 논의
- 9SG헬스케어, 알마티 영상진단센터 1호점 가동…반복 매출 본격화
- 10성북구약, 한국여약사회에 코피노 아동 장학사업 지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