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멕시코 의료진에 선진의료기술 전수
- 김정주
- 2014-03-06 11:02: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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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장 집도 수술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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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멕시코 의료진에게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지난 28일 멕시코 의료진들이 백승호 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집도한 허리와 목 디스크 수술을 배우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날 수술 참관은 이 병원에서 주관했으며, 백 병원장이 집도한 경피적 고주파 수핵 성형술과 신경성형술을 참관했다.
병원 측은 올해 펼쳐지는 인천아시안게임 지정병원으로 공항에서 가까운 입지조건과 한국의 의술을 전수받고자 하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의료진 교육을 실시하고, 자국에 가서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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