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여약사대회서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 열린다
- 강신국
- 2014-03-07 15:3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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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전국여약사대표자 회의서 대회개최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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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가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정치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여 법인약국 저지가 핵심 이슈가 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순례, 위원장 김경희)는 6일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열고 제37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순례 부회장은 법인약국 저지 관련 대한약사회 입장 및 경과보고를 하면서 전국여약사대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여약사지도위원과 대표자들은 대회가 6.4 지방선거 전에 개최되는 만큼 법인약국 저지에 대한 결의의 뜻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대회에 많은 회원이 참석해 성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조찬휘 회장은 "여약사대회가 역대 가장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여약사들이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대회를 개최하는 경기도약사회의 이혜련 부회장과 김상의 이사는 여약사대회 개최 장소 안내 등 대회 준비진행 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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