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국 시설 개선사업 추진
- 강신국
- 2014-03-09 22:2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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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열고 회무방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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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지난 5일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이한길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약국시설개선 추진단을 구성, 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분회별 적임자 1명을 포함한 추진단원을 구성, 약국 현대화와 관련한 업체들과 접촉해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3월4일부터 5월20일까지 제1차 학술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후반기에 열릴 2차 학술아카데미의 경우 강의 내용과 시간 조정을 통해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강당 시설 개선을 위한 점검을 실시해 1차 학술아카데미가 종료되기 전에 보다 쾌적한 강의실이 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조미경 부회장을 단장으로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을 발족한다.
분회에서 추천한 인원과 회장단, 상임이사를 포함한 59명이 강사진에 참여하며 오는 15일 저녁 8시 회관 2층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약사제도관리팀을 통해 전후반기 예비점검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실시하고 팜파라치 대비 회원 의식교육차원에서 점검표에 확인란을 만들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전수 조사형태로 약국 판매가 조사를 진행하고 문제 지역은 반상회를 통해 분회차원에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10월12일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범약업인 체육대회를 열기로 하고 대회 개최 TFT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3월부터 실질적인 회무가 시작된다"며 "법인약국 문제가 현재 어느 정도 잠복기에 접어들었지만 6.4지방 선거 이후 강하게 부각될 가능성이 크므로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약국시설개선추진단과 학술아카데미,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이 올해 시약사회가 추진해야할 주요 회무"라며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임원들이 노력해준다면 분명히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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