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광역수사대 A사 압수수색…리베이트 수사인듯
- 이탁순
- 2014-03-10 19:2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부직원 제보 단서...약품 거래장부 확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강남구에 위치한 A제약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A사가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의약품 거래장부와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이번 경찰의 압수수색은 약품 처방을 늘리기 위해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내부 직원의 제보가 단초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날 오후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됐다"며 "조사 배경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다"고 말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