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서울시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선정
- 강신국
- 2014-03-12 08:10: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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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곤여성 돌보기·약료관리 서비스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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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서울시여성발전기금운용심의회로부터 취약계층 여성복지향상 공모분야에서 최고평가를 받았다.
시약사회는 서울시여성발전기금 1746만원을 지원 받게되며 지원금은 빈곤노인여성 돌보기와 약료관리 서비스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권영희 부회장은 "서울시약사회에서 처음 시도하는 NGO 활동이니 만큼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자리매김하는데 역량을 쏟을 계획"이라며 "해당 사업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24개 분회 여약사회장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서울 지역약사를 통해 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내 약사의 역할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약사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에 약국은 건강관리센터라는 시약사회의 모토를 알리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은 1998년부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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