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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약 도매 공급가격 인상 잇따라

  • 이탁순
  • 2014-03-12 12:19:58
  • 구강용품부터 발기부전약까지...여름용품도 '들썩'

봄 시즌을 앞두고 비급여약물의 도매 공급가격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구강용품, 소화제, 근육진통제, 발기부전치료제 등 비급여 약물들이 공급가가 요동치고 있다.

4월 1일부터 GSK의 구강용품인 폴리덴트와 센소다인이 6% 오를 예정이다.

또한 바이엘의 진통제 사리돈 역시 약 3% 공급가 인상이 관측되고 있다. 근육진통제인 멘소래담로션 각 용량별로 7% 정도 인상된다.

파스제인 제일약품의 케펜텍플라스타, 제일쿨파프도 원자재 인상 요인으로 4월 1일부터 가격 조정이 예상된다.

레킷벤키져코리아의 소화제 개비스콘 페퍼민트도 포장별로 가격이 인상된다. 4포가 11%, 12포 8.3%, 더블액션 4포가 9%, 더블액션 12포는 10.3% 내달 1일부로 인상된다.

한미약품의 발기부전치료제 팔팔도 최근 용량별로 가격을 조정했다.

봄철 가격인상에 이어 여름 특수제품들도 벌써부터 가격인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홈키파나 에프킬라 등 외자사의 뿌리는 모기약들도 8~10% 수준에서 가격 인상이 될 것으로 유통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 대형 제약사들을 필두로 비급여약물 가격인상이 오르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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