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머크 밀리포아 백신 세미나' 개최
- 노병철
- 2014-03-13 14: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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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백신 트렌드 공유…백신 전문가 50여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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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는 머크 밀리포아 프로세스 솔루션 셀 컬쳐 미디어 포트폴리오 개발 매니저인 니나 크라이쾨더 박사, 머크 밀리포아 전세계 백신연구 추진기구 디렉터인 프리야브라타 파트나익 박사, 머크 밀리포아 기술 개발 매니저 및 Business Process Solution 글로벌 교육 컨설턴트인 마이클 페인 씨와 머크 밀리포아 아시아 백신 프로그램 매니저인 조지 아담스 박사가 백신 전문가로써 국내 백신 기술 개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 기술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제약사 내 백신 분야 고객 50여 명을 초청하여 새로운 백신 트렌드, 신규 규제 및 최신 기술 경향, 각 고객들의 제품 개발과 생산 공정에 효율적인 적용 방안을 소개하고 여러 고객과의 의견 공유를 통하여 선도적인 기술 도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백신 세미나가 개최되는 머크-제넥신 바이오기술연구소는 다양한 바이오 기업 고객들에게 실험단계부터 머크의 제품에 친숙함을 느끼고 고객이 생산하고자 하는 물질에 대해 머크 밀리포아 제품을 직접 시연/적용하여 고객의 공정개발/제조에 보다 높은 수준의 생산을 가능하게 도와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빠르고 정확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세미나처럼 고객사를 직접 초청하는 컨설팅, 프리젠테이션, 세미나 등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머크 밀리포아 사업부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다음은 프리야브라타 파트나익 박사와의 1문 1답.
-이번 세미나의 의미와 한국에서의 계획은 =백신은 수 백만의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가장 비용 합리적인 보건 중재 기술이다.
새로운 질병이 출현하고 전염병과 국가재난 문제가 불거지는 가운데 백신은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한국은 백신 개발과 생산에서 최소 필수예방접종 백신만큼은 자력 조달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일부 업체들이 백신 개발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풍부한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있는 시점이다. 머크 밀리포아 사업부는 제약과 바이오 업계에 필요한 툴,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이 분야에 꼭 필요한 일원으로서 고객이 당면한 복잡성과 위험성을 파악하고 있으며, 고객과 더불어 성공을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백신 분야에 있어 아시아 지역이 갖는 의미는 =지난 수 년동안 머크는 특히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백신 업계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아시아는 백신의 개발과 제조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백신 개발/제조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혁신적이며 통합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머크 밀리포아 백신 세미나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백신개발과 제조 분야의 지식, 노하우, 최신 동향을 공유해 백신 업계를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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