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돌아왔다'와 제약 OTC 광고의 만남
- 가인호
- 2014-03-14 12:2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일동제약, 추성훈 부녀·이휘재 부자 모델 발탁 '관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일요일 저녁 방영되고 있는 '슈퍼맨이돌아왔다'는 장현성,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등 4명의 방송·연예인들이 출연해 자녀들과 소소한 일상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는 인기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방영분에서는 10.9%(닐슨 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중에서 1위 자리를 탈환하면서 시청률도 상승하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는 OTC 품목에 슈퍼맨이돌아왔다 출연진들은 제약사들에게 매력적인 광고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일반약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대웅제약과 일동제약이 발빠르게 이들 출연진들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제품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최근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 습윤드레싱제 '이지덤' 광고 모델로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발탁했다.
이지덤은 최근 아프리카 사회공헌활동 등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나서고 있는 제품이다. 대웅 OTC 품목중에서 가장 뚜렷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48%의 성장률을 기록한 이지덤은 최근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도 원내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3월초 촬영을 시작한 이지덤 광고는 온라인과 인쇄매체 등을 통해 다음달부터 선보이게 된다.
이지덤은 지난 1월 상처치료를 제대로 하지 못해 세균 감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프리카 말라위의 아이들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지덤PM 조민근 과장은 "최근 방송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모습을 보고 단번에 이지덤에 부합하는 모델이라 생각했다"며 "아이의 상처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을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모습을 통해 광고로 표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웅에 따르면 추성훈씨는 모델료 전액을 국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향후 이지덤은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함께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일동제약도 '비오비타' 광고모델로 이휘재와 서언이·서준이 쌍둥이 아기들을 발탁해 관심을 모았다.
일동측은 이번 광고에서 이휘재가 아기들을 돌보는 자연스러운 에피소드를 통해 비오비타가 아기의 장에 중요한 장 영양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에서 쌍둥이들이 실제 배변 활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이휘재의 아기들을 보살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상한 모습이 비쳐지면서 광고모델로 적격이라는 판단을 했다는 것이 일동의 설명이다.
일동 비오비타 새 광고는 이달 온에어 된다.
비오비타는 1959년 개발된 유산균제로, 끊임없는 품질 개선을 거치며 50년 넘도록 아기들의 장 영양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웅과 일동에 이어 방송·연예인 '아빠와 자녀' 광고모델 발탁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관련기사
-
대웅, '이지덤' 추성훈-추사랑 광고모델 발탁
2014-03-04 15:24:38
-
일동제약, 비오비타 새모델에 이휘재와 쌍둥이 아기
2014-03-13 10:40: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7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