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출신 의원 후원금, 박인숙 1억5700만원 최고
- 김정주
- 2014-03-14 1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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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은 1억531만원...정몽준 의원 3461만원 최저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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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19대 국회의원 후원금 집계]
의약사 출신 19대 국회의원들은 지난해 적게는 9000만원 선에서 많게는 1억5000만원대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중에서는 이목희 의원이 1억6700만원을 넘기면서 최고액을 기록했다. 안철수 의원은 1억5300만원을 후원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2013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을 토대로 데일리팜이 19대 의약사 출신 국회의원과 보건복지위원들이 받은 후원액을 별도 집계한 결과, 최저 2000만원대에서 최고 1억6000만원대로 천차만별이었다.

의사 출신 의원의 경우 박인숙 의원 1억5700만원, 안철수 의원 1억5300만원, 문정림 의원 1억5000만원, 안홍준 의원 1억4900만원, 김용익 의원 1억2600만원, 정의화 의원 1억14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신의진 의원은 8900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모금액이 적었다.
또 치과의사 출신인 김춘진 의원과 김영환 의원은 각각 1억5500만원, 1억5200만원을 모금했다.
보건복지위원 중에서는 민주당 간사인 이목희 의원이 1억67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김성주 의원 1억5400만원, 김정록 의원 1억5000만원, 유재중 의원과 양승조 의원, 이언주 의원 각 1억49000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민현주 의원과 정몽준 의원은 각각 2690만원과 3460만원으로 모금액이 가장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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