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초도이사회서 사업계획안 확정
- 김지은
- 2014-03-16 12:3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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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약국 저지 사업 총력·세이프약국 시범사업 확대 참여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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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적이사 33명 중 참석25명, 위임8명으로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4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원안대로 확정했다.
최귀옥 회장은 법인약국 저지 진행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힘을 모아 약사 직능을 지켜나가자"며 "법인약국 추진 저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휴일지킴이 약국 안내 게시판을 제작해 전회원 약국에 배포하기로 하고 세이프약국 사업에 도봉구 내 10개소에서 15개 약국으로 확대시행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강북구도 시범사업에 10개 약국이 참여하기로 해, 올해 총 25개 세이프약국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의약품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참여와 실무실습약국 진행사항, 약물교육 강사단 강의계획,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개선사항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4년도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는 다음달 15일, 원로선배회원 간담회는 5월중 개최할 예정이며 재벌형 법인약국 반대 뺏지를 각반 반장을 통해 배포, 전회원이 패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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