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 김소선 신임 회장 선출
- 이혜경
- 2014-03-18 15:31: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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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7회 정기총회·제39차 대의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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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1부회장 박현애(서울대 간호대학), 제2부회장 김신희(구립용산노인요양원), 실행이사 권인각(삼성서울병원), 김병숙(중앙보훈병원), 김숙녕(강동경희대병원), 김여옥(서울아산병원), 박인숙(보라매병원), 오의금(연대 간호대학), 우금명(강남세브란스병원), 이명해(경희의료원), 조윤수(고대병원), 함형희(서초구보건소), 감사 손주온(세브란스체크업), 최원자(전 보라매병원) 간호사 등이 함께 임명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현숙(한강성심병원)외 7명에게 공로상이, 협회발전에 기여한 문경희(세브란스병원) 회원에게 대한간호협회 회장상, 서울시민 건강과 간호에 이바지한 김복순(중앙대병원)외 4명에게 서울시장상이 수여됐다.
또 올해 예산으로 총 72억3000여만원 사업예산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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