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올해 매출 목표 5200억…주주가치 최대화
- 가인호
- 2014-03-21 12: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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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Triple1,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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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최성원 대표는 21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4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날 열린 정기주총에서 2013년 매출 4674억원, 영업이익 443억원, 당기순이익 214억원 등 2013년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원도희 감사 및 최춘식 감사 재선임의 건, 임원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을 각각 의결했다.
광동측은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업 경쟁력 강화와 가치창출 경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내부소통 강화로 조직역량을 극대화해 주주 및 기업 가치를 한 층 더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2020 Triple1,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이라는 비전을 선포한바 있다.
이는 2020년까지 기업가치 1조, 매출 1조, 영업이익 10%의 Triple 1,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이 되겠다는 중장기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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