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협회, 의협에 상시투쟁체 건설 요구
- 이혜경
- 2014-03-21 17:50: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 대의원회 임총 앞두고 제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의원협회가 의협 대의원회에 상시투쟁체 건설을 요구했다.
의원협회는 21일 "4만1226명 의사회원 중 약 62%에 해당하는 2만5628명 회원이 협의결과를 총파업은 철회됐다"며 "협상안은 만족하지 못하나 현실적인 투쟁역량 등을 고려해 파업철회에 투표한 회원도 다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의원협회는 "투쟁은 잠시 유보됐을 뿐이고, 의협 집행부를 비롯해 의료계 지도자들은 회원들의 열망을 지극히 존중해야 한다"며 "상시투쟁체를 건설해 언제라도 투쟁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