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4520억 매출…제네릭 매출 500억 달성
- 가인호
- 2014-03-24 16:1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석제-유승철 등기이사 재선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지난 21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 8%배당을 결정했다.
이날 성석제 사장은 "지난해 기존시장 확대, 신제품 출시와 신규 거래선 확보,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45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체 6%의 매출성장을 이뤄냈다"며 "특히 2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 제네릭 품목에서만 500억의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대비 46%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올해는 지향점으로 삼고 있는 '체질개선을 통한 新 기업문화 창출'을 위해 매출 극대화와 더불어 수익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일약품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연구개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 그리고 비효율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일약품은 임기만료 된 대표이사 성석제 사장과 영업총괄본부 유승철 전무이사가 유임됐으며, 개발부 소동준 전무이사가 등기이사로 신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