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헬프+꽃이름' 가정상비약' 시리즈로 낸다
- 이탁순
- 2014-03-25 11:5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의약품 2종 밴드류 2종...두통약 등 순차적 발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일은 가정상비약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헬프'라는 단어에 꽃이름을 붙였다. 예컨대 종합감기약의 경우 청결과 순결의 꽃말을 지닌 치자꽃의 이름을 차용해 '헬프가데니아'로 지었다. 소화제 멜프메리골드엔 반드시 오고야말 행복이라는 금송화가 따라 붙었다.
삼일은 이 두제품과 함께 헬프탄력밴드와 상처회복을 돕는 헬프하이드로밴드를 출시했다.
앞으로 시리즈로 올해 11월 두통약 헬프안젤리카정을, 내년에 제산제 헬프로투스정과 항히스타민제 헬프로단테정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흔히보는 가정상비약은 그 포장 자체가 복잡해서 처음 구입하거나 또는가정에서 보관 중이던 상비약을 꺼내어 복용을 하게 될 때 그 용도를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며 "회사는 포장에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면서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