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문숙의학관 준공
- 이혜경
- 2014-03-26 08:2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초의학 연구 경쟁력으로 미래 의학발전 선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문숙의학관은 30여 년 전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아들(당시 농학과 76학번)을 기리고, 생명을 살리는 의학연구 및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를 통해 지어졌다.
지상 7층, 연면적 75만4455㎡(약 2282평)규모로 건축된 문숙의학관은 기초연구 활성화를 위해 연구와 교육을 한 공간에 위치토록 했다.
기초의학 교수 연구실과 강의실은 물론 예방의학, 생화학, 약리학, 해부학, 미생물학, 생리학 등의 기초의학 교실과 다양한 연구·실험실, 세미나실 등의 공간으로 최대의 효율성을 위해 기초의학 교육과 연구 수요자 중심의 동선을 살려 구성됐다.
문숙의학관 건립으로 기초의학 교수 1인당 연구공간이 25평으로 확장됐다.
고려중앙학원 김재호 이사장은 "문숙의학관 완공을 통해 고대의대는 최고 학습 환경과 설비, 특성화된 연구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모두 겸비한 국내 최고의 거점 의학기관으로 웅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우경 의무부총장은 "지난해 3월 고려대의료원은 한 곳도 어려운 연구중심병원에 안암과 구로병원이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며 "문숙의학관 준공식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국내 최고수준의 바이오-메드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메디컬 콤플렉스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문숙여사는 1979년 명훈장학회를 설립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고대 학부생을 비롯한 석& 8729;박사 과정 대학원 학생 등 총 24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