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스, GSK 편두통치료제 '나라믹' 판권 인수
- 어윤호
- 2014-03-31 1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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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인수 계약 체결…신경과 파이프라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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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믹은 2006년부터 대웅제약이 판매해 왔다가 이번에 산도스로 판권이 넘어가게 됐다.
산도스는 이로써 파킨슨병치료제 '시네메트'에 이어 두번째 오리지널 품목을 도입하게 됐다.
앞으로 신경과 제품 영역을 확대, 신경과 계통 치료에 있어 의료진의 의약품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박수준 한국산도스 대표는 "한국 산도스는 기업 철학인 Global EP(Extended Portfolio)를 바탕으로 주력 분야인 정신신경용제와 더불어 신경과 계통으로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고품질 의약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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