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의약품 분야 공적개발원조 초청 연수
- 최봉영
- 2014-04-04 09:3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캄보디아 등 동남아 4개국 당국자 초청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9일부터 25일까지 '의약품안전 분야 공적개발원조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며, 대외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초청연수 프로그램으로 2015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에는 캄보디아 보건부 식품의약품 부국장 Yang Daravuth 등 동남아시아 4개국 19명이 참여한다.
식약처는 이번 연수는 의약품 안전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특화된 다년간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소수의 참가국을 대상으로 교육·훈련, 인허가·사후관리 제도 등의 연수를 통해 참가국의 정책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의약품 공급관리 체계 이해 ▲안전성 정보 관리 ▲임상·희귀의약품 제도 안내 등이다. 특히 사전에 조사를 통해 참가국이 요청한 30여개의 전문 강의 뿐 아니라 의약품 제조소,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임상시험센터 등도 방문한다. 식약처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국내 제조 의약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려 수출·일자리·신성장동력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참가국의 의약품 안전관리 역량 향상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참가국 간의 안전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책 수립·시행 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2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 3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 4외국인 환자 200만명 돌파…내년부터 비대면진료 허용
- 5신라젠, BAL0891 초기 임상 결과 ASCO 2026 공개
- 6동아제약, 의료용 ‘MK6 자석패치’ 출시
- 7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8광주·전남약사회, 이정선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
- 9YS생명과학, 알파칼시돌 성분 ‘YS알파정 0.5㎍’ 추가 발매
- 10바이오혁신위 산하 3대 협의회 출범…"바이오 혁신 가속페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