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6 21:59:10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약가
  • [기자의 눈]
  • 미라펙스
  • 케어인사이트
  • 등재
  • 삼진제약
  • 제형
  • ECM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심평원 빅데이터, 사망률 등과 연계 제안

  • 최봉영
  • 2014-05-30 12:19:54
  • 요약
  • 각 분야 전문가 소통의 장 마련 필수

보건의료 빅데이터 완성을 위해 심평원 자료와 사망률 등 관련자료를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련된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연계해야 자료활용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30일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학술대회에서 한림의대 송흥지 교수는 이 같이 밝혔다.

송 교수는 "빅데이터는 제약연구개발 3대 트렌드 중 하나로 떠올랐을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은 전국민의료시스템이 구축돼 있는만큼 빅데이터를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다.

송 교수는 "최근 심평원자료에 국민건강영영자료를 합한 것은 고무적"이라며 향후 사망률 등과 연계된 데이터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원, 기술, 인력이 있어야 하는데, 자원은 미국을 앞서지만 기술이나 인력에 대한 지원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보건산업 빅데이터는 혼자 할 수 없기 대문에 각 분야에 대한 인력을 양성하고, 그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의대 이중엽 교수도 빅데이터 자료연계에 동조했다.

그는 심평원 자료에 통계청 등에서 제공하는 정형화된 자료 뿐 아니라 소셜데이터에서 활용되는 비정형자료까지 연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