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페인스크램블러' 인정비급여 판정
- 김정주
- 2014-06-02 15:5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체 측 "난치성 만성·암성 통증 등 치료에 도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기기 '페인스크램블러' 장비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정비급여 항목으로 판정, 지난달 29일 확정 고시됐다.
제조·판매사인 지오엠씨는 지난달 30일 페인스크램블러는 비침습적 무통증 신호요법 통증치료행위 항목에 대해 이 같은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기기는 ▲신경성통증을 포함하는 만성통증 ▲난치성 통증 ▲암성 통증 등의 치료장비다. 일반적 약물요법 또는 수술치료 등이 바람직하지 않거나 기존의 제반 통증치료에 반응이 없는 환자들에게 적용된다.
치료원리는 통증 발생 부위에 비침습적 전극을 부착해 페인스크램블러에서 생성된 무통증 신호를 기존 통증 부위로 보내 뇌로 전달되는 과도한 또는 왜곡된 통증 신호를 부작용 없이 정상적인 감각신호로 전환시켜 통증을 제어하는 방식이다.
업체 측은 이미 2009년 미국 FDA, 2011년 KFDA승인 이후, 지난 2013년 2월28일에는 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 승인을 획득해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8일동바사, 수면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최우수 포스터상’
- 9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10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