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리니 풀케어 "무좀 방치말자"
- 이탁순
- 2014-06-03 1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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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TV 광고... 강렬한 치료권유 메시지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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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풀케어 광고가 손발톱 무좀 증상을 알리는데 주력했다면 이번에는 '손발톱무좀, 방치하면 손발톱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등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하이힐, 등산화 등 평소 꽉 끼는 신발을 자주 신거나 매니큐어, 페디큐어로 무좀 부위를 감추는 등 일상 생활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친 무좀환경'을 제시한다.
이번 광고에도 지난 해 광고모델로 활약한 방송인 오상진가 재기용된다.
현재 손발톱무좀 치료제 시장은 2012년 80억원에서 2013년 210억으로 162% 상승의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풀케어는 2013년 손발톱 무좀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손발톱무좀 시장과 일반 피부 무좀 시장을 합친 전체 무좀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풀케어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국내 최초 갈거나 닦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바르는 것 만으로도 침투 효과가 높은 손발톱 무좀 전용 치료제로 발톱재생 효과도 나타낸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이번 광고 역시 많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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