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한독, 사랑플러스 캠페인 전개
- 강신국
- 2014-06-05 00:11: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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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러브재단과 MOU 체결...저소득층 개안수술비 등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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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와 아이러브재단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개안 수술비 후원을 통해 실명예방과 눈 건강증진 활동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저소득층 눈 수술비 지원 ▲개안수술기금 마련을 위한 개인 후원 ▲눈 건강캠페인 공동 추진 ▲해외 저개발국 어린이 눈 수술비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국가사회의 발전과 국민보건향상 등이다.
협약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한 사람이라도 더 밝은 세상을 보게 돼 그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갔으면 좋겠다"며 함께 보는 밝은 세상 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한독 측에 감사를 표했다. 아이러브재단 이태영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실명예방 및 눈 건강 보호 활동을 약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해 저소득층 157명을 대상으로 눈 수술비를 지원하는 한편 선천성 백내장으로 캄보디아 현지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어린이 2명을 가족과 함께 초청,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협약식에는 조찬휘 회장, 김순례 부회장, 김경희 여약사위원장, 이애형 여약사위원회 간사, 한갑현 사무총장, 한국실명예방재단 신언항 회장, 구자근 사무총장, 박윤경 교육 연구팀장, 김영희 검진 수술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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