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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론패취 제네릭 반값 등재...자진인하도 이어져

  • 최은택
  • 2014-06-14 06:14:57
  • 6월 '판매예정가' 선택 신규 약제 13품목

제약사들의 보험의약품 저가등재 경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6월에는 13품목이 산식보다 싼 ' 판매예정가'로 신규 등재됐다. 기등재약 3개 품목은 스스로 가격을 낮췄다.

13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신규 등재된 제네릭 의약품 중 6개 제약사 13개 품목이 최고가 대비 최고 50% 수준에서 저가로 상한가가 정해졌다.

먼저 엑셀론패취 제네릭인 환인제약의 리바메론패취5와 리바메론패취10이 각각 1425원, 1568원에 신규 등재됐다.

환인제약은 리바메론패취5의 가격을 오리지널인 엑셀론패취5 대비 50%, 리베메론패취10은 53% 수준에서 정했다. 사실상 반값에 등재한 셈이다.

삼진제약은 크레스토 제네릭인 뉴스타틴알정 3개 함량 제품을 등재시키면서 역시 오리지널 대비 70~76% 가격을 선택했다.

이 같은 저가등재 경쟁은 명인제약의 리스펜오디정2mg과 아토목신캡슐 2개 함량, 셀트리온제약의 맥스포지정 2개 함량, 한미약품의 데모레신산0.1mg과 무조날정, 안국약품의 오베아오디프스산0.1mg에서도 나타났다.

자진인하된 기등재 의약품도 있었다. 현대약품은 오리지널인 미라펙스서방정과 상한가가 같은 미라프서방정 3개 함량의 약값을 각각 10% 가량 자진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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