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88주년 기념식 개최
- 이탁순
- 2014-06-20 11:2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기업 성장 다짐...장기근속자 표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20일 오전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들과 유한 가족회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과 장기근속자 표창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년도 장기근속자 표창식에서 해외사업부장 최재혁 전무 등10명의 30년 근속사원, 유재천 이사 등 42명의 20년 근속사원, 정성수 차장 등 60명의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112명이 상패와 부상을 받았다.
김윤섭 사장은 기념사에서 "유한양행은 88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숱한 위기와 역경을 맞았지만,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 왔다"며 "유일한 박사의 창립이념을 우리의 자긍심으로 삼고, 지난해 이뤄낸 매출 1위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우리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기념식을 마친 후,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본사 대연회장에서 장기근속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다과회를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