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인니 컴비파社와 전략적 제휴
- 어윤호
- 2014-07-07 11:3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신속한 진출 루트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의 중견 제약회사인 컴비파社와 양사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동아ST는 이를 통해 컴비파社의 현지 판매망과 영업력을 활용해 급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신속하게 진출하고 컴비파는 동아ST 제품의 단계적 도입과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인도네시아 선두 제약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또 컴비파 산하에 사업부를 신설해 협력 사업에 대한 전략적 방향성 제시와 추가 사업개발, 제품의 포트폴리오 결정 및 등록, 출시뿐만 아니라 동아에스티가 국내에서 연구중인 제품의 인도네시아 현지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약 1500만 달러를 투자해 인도네시아 현지에 바이오공장을 건설하고 향후 동아ST의 바이오 원료의약품을 수입해 직접 생산할 예정이다.
박찬일 동아ST 사장은 "이번 제휴 체결을 통해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 주변국들과 아시아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 관세인하와 장벽 철폐로 무역활성화가 예상된다. 동아ST의 다양한 제품들이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컴비파는 1971년에 설립된 인도네시아의 중견 제약사로 생산공장과 연구소를 갖추고200여가지 이상의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5년간의 연평균 성장률이 15.7% 이상으로 매년 급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제약사 중 15위를 달성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