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가족음악회 '관심'
- 가인호
- 2014-07-09 0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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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외국인 대사 부부 비롯 약 2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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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는 20여 개국 주한 외국인 대사 부부들을 비롯해 약 2300여명이 공연장을 찾았다.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음악회는 코리아 솔로이츠 오케스트라(단장 김차원)와 피아노 최훈락, 트럼펫 안희찬, 소프라노 김수연, 테너 김동엽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음악회는 폴란드, 터키, 슬로바키아, 볼리비아, 네팔, 튀니지 등 20여 개국의 주한 외국인 대사 부부 40여 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대사들은 매년 연말에 열리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각국 주한 대사 부부 초청 송년 음악회를 비롯해 재단이 주최하는 각종 음악회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강덕영 이사장은 "유나이티드와 함께하는 가족 음악회가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회로 발전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한국의 클래식 문화 대중화에 힘쓰고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며 세계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예술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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