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불법 리베이트와 전쟁"…23일 윤리헌장 선포
- 가인호
- 2014-07-09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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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총 열고 리베이트 추방 노력 가속, 협회 5실제체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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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는 9일 이사장단(이사장 조순태)회의를 열고 윤리헌장과 윤리실천강령의 초안을 검토 후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이사장단 결정은 불법 리베이트 추방을 위한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과 맞물려 제약계가 자정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윤리헌장에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제약산업의 최우선적 사명과 함께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 투명한 유통체계 확립 등 책무와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이사장단사들은 이날 회의에서 초안에 대해 1주일간의 추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 임시총회 의결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사장단사는 이와함께 협회 집행부가 제출한 사무국 조직 개편안 및 사무환경 개선과 관련된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협회 사무국은 효율적 업무수행과 협회 경쟁력 강롸를 위한 인력 활용 극대화를 위해 대팀제 중심의 5개실 체제로 개편한다.
5개실은 의약품정책실, 보험정책실, 바이오의약품정책실, 경영지원실, 커뮤니케이션실로 구분된다.
조직개편안이 승인됨에 따라 일부 승진인사도 단행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협회 사무환경도 '소통, 공유, 협업하는 제약협회'라는 콘셉트로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것이 협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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