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약제급여평가위원장에 박하정 원장
- 김정주
- 2014-07-10 06: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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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회의 첫 주재…1년 간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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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심평원장이 인력풀 위원 중에서 임명하며 임기는 1년이다. 직전에는 손영택 덕성약대 교수였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오늘(10일) 열리는 급평위 회의를 첫 주재한다. 복지부 기획조정실장 출신인 박 위원장은 공직 은퇴 후에도 가천대 보건대학원장에 취임해 왕성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된 가천대 길병원의 연구부원장으로 취임하기도 했다.
한편 급평위 4기 위원들도 오늘부터 임기 2년차를 맞는다. 인력풀 정원은 총 52명이며, 통상 19명(한방제제는 21명)의 위원이 회의에 참석한다.
[주요경력]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보건의료정책실장/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국장/국립중앙의료원 진료지원부 부장/보험정책과 과장/제23회 행정고시 합격
[학력사항]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산호세주립대학교대학원 보건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수학과 학사/광주제일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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