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동국대의료원연구소 MOU 체결
- 이탁순
- 2014-07-17 10:0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매질환의 조기진단용 제품 사업화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린바이오사이언스 생명과학연구소(소장 안종철, 이하 서린바이오)는 동국대학교 의료원 임상정신약물학연구소(소장 정인원, 이하 동국대의료원연구소)와 '치매질환의 조기진단용 제품화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서린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치매진단 키트를 제공하고, 동국대의료원 연구소는 혈액샘플을 제공하여 임상적 유효성 시험과 이와 관련한 사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린바이오의 치매진단 키트는 '은나노 DNA 센서를 이용하여 마이크로RNA를 분석하는 기술'로서 올해 5월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서린바이오는 이를 토대로 마이크로RNA를 바이오마커로 활용, 알츠하이머 질환 조기 진단 키트 제품화 및 분자진단시장 사업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치매 원인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는 조기에 발견, 치료하면 인지기능의 저하를 더 늦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치매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따라서 서린바이오가 개발한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키트가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9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