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부작용 보고 우수약국에 현판 배포
- 강신국
- 2014-07-18 08:4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지부 통해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회는 17일 4차 시도지부장회의를 열고 '의약품 부작용 관리 우수협력약국' 현판을 배포하기로 했다.
그동안 의약품 부작용보고를 열심히 수행한 약국과 강의나 자료제작 등 부작용 보고 활성화에 기여한 약국을 시도지부별로 선정해 시도지부장이 해당 약국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출범하면서 외래처방에 대한 약물감시가 본격화됐고 올해 상반기(1월~6월)에 5372건이 센터에 접수돼 2013년 한 해 동안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한 5141건을 훌쩍 뛰어 넘었다.
한편 우수약국현판은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지원을 받아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서 제작했고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