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상반기 감사 받고 회무 점검
- 강신국
- 2014-07-18 22:2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수자·백원규·서국진 감사, 회무개선 사항 등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남수자·백원규·서국진 감사는 상반기 주요 회무 및 위원회별 사업, 일반회계·특별회계 등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사업 실적 및 회무 추진에 대한 개선, 발전 방향 등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김정란·고원규·김영희·송연화·장광옥 부회장, 박희성 사회참여사업단장, 이인숙 국제협력사업단장, 유성호·장은숙 총무이사, 황미경 학술이사, 유정선 윤리이사, 박명희 여약사이사, 윤승천 홍보이사, 강미선 근무약사이사, 김원호 약사지도이사, 이진우 환경이사, 장보현 청년약사이사가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