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나홀로 여약사 약국 순찰강화를"
- 강신국
- 2014-07-21 14:22: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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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중구 만들기 동참... 경찰과 4대사회악 근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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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와 경찰서는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등을 근절해 주민 체감 안전도를 향상하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윤소식 서장은 "4대악 근절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한데 특히 약국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고 친근한 곳이기에 홍보 효과가 가장 클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정영숙 회장은 "지역 내 취약 지역 약국과 혼자 근무하는 여약사 약국은 특별 순찰이 필요하다"며 "시민 안전을 위한 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 서장은 관할지역이 서울에서 가장 치안에 안전한 지역인 만큼 집중순찰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간담회 자리에는 정영숙 회장, 변수현, 김인혜, 이선민 부회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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