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국 교수, 세계임상약리학회 이사로
- 최은택
- 2014-07-23 1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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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1명과 아시안 출신은 2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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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성된 이사진은 전 세계에서 총 10명 뿐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인 1명과 함께 신 교수가 선임되는 영예를 안았다. 임기는 4년간이고, 연임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신 교수는 앞으로 세계 임상약리학회의 발전과 전세계 의약품 적정 사용, 최적의 약물치료를 위한 신약개발 등 관련 학회의 국제 협력과 각종 정책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신 교수는 현재 대한임상약리학회 이사장,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이사, 동남권 임상시험 협의체 운영위원장,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임상약리학교실 주임교수,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임상시험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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