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자랑스런운 약사' 60명 선정
- 강신국
- 2014-07-23 13:25: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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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21일 지부 창립60주년 기념식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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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자랑스러운 약사 60명을 선정한다.
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1일 2차 윤리위원회를 열고 창립 60주년 기념 '서울시약사회 자랑스러운 약사상 60인 시상'에 대해 논의했다.
윤리위원회(부회장 김정란, 위원장 유정선)에 따르면 자랑스러운 약사상 60인 시상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회원이 주인이라는 34대 집행부의 회무 추진 방향에 맞춰 약사윤리규정과 약사 관련 법규를 성실히 준수하고 시민건강 증진과 약사회 발전에 헌신한 일반 회원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윤리위는 ▲2014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약사회원 ▲대약, 지부, 분회 자문위원 및 현직 임원 제외 ▲대한약사회 포상(약사금탑, 약연상, 여약사대상, 약사금장) 및 서울시약사대상 수상 회원 제외 ▲최근 3년간 행정부 또는 약사회에서 행정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은자 제외 ▲공·사생활을 통해 각종 비위, 부조리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자 등은 제외시키는 선정 기준도 정했다.
또한 각구 분회 회원 및 비개국 회원을 안배해 추천을 받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24일 7차 상임이사회에서 수상자 선정 기준 및 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을 최종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서울시약사회 자랑스러운 약사상 60인 시상은 오는 9월 2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는 서울시약사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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