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공효진의 '괜찮아 사랑이야' 명지병원 배경
- 이혜경
- 2014-07-24 09:5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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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축 권역응급병동과 정신과 해마루병동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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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신건강의학과 국소담 교수가 드라마의 의학자문을 맡아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하고 있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하는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청산유수의 언변을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새 병동을 한국병원으로 세팅하고 촬영이 이뤄지고 있으며, 정신과 병동은 반 개방형의 정신과 병동으로 유명한 명지병원의 해마루를 실제 촬영 무대로 사용하고 있다.
실제 조인성 첫 촬영일인 지난 12일 병원을 찾아온 팬들로 로비가 인산인해를 이뤄 촬영에 애를 먹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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