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전공의 수련환경·환자 안전 연구 진행
- 이혜경
- 2014-08-04 17:11: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공의 근무환경 및 건강실태조사 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장성인, 이하 대전협)가 '전공의 근무환경 및 건강실태조사'를 4일부터 시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고려대 보건행정학과 김승섭 교수가 전공의 수련환경 문제를 환자 안전과 전공의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학술 연구의 일환이다.
김승섭 교수는 노동과 건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온 학자로, 비정규 노동자 건강, 여성 노동자, 근로조건과 우울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기 때문에 이번 설문 조사는 대전협에서 추진 중인 전공의 특별법 등 정책적으로도 유의미한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mail로 발송 된 '전공의 근무환경 및 건강실태조사'는 총 72문항으로, 예상 소요시간은 약 15~20분 정도다.
김새롬 대전협 정책이사는 "국내에서는 이 두 가지를 연결 짓는 연구가 없었고, 대전협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들만으로는 학술적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워 이번 설문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반드시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