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만 작가 '원더랜드' 고대안암병원에 걸려
- 이혜경
- 2014-08-07 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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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46회 교우 5인·김중만 작가 뜻모아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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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병원(원장 김영훈)은 7일 사진작가 김중만과 46회 의대교우(의료원 대외협력실장 최재욱, 하나이비인후과 이상덕·정도광, 차이정성형외과 정원균, 하늘병원 조성연)로부터 사진작품을 기증받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작품 원더랜드는 김 작가가 2009년 강원도 영월군 요선암에서 촬영한 가로 3.6m 세로 2.8m 크기의 작품이다. 김 작가는 고대의료원과 함께 2008년과 2009년 아프리카 의료협력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2011년 암환자를 위한 기부사진전. 2012년 안과질환자를 위한 'Eyes of Vega' 사진전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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