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수사·기소권 없는 세월호법 진상규명 포기"
- 최은택
- 2014-08-10 10:07: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질적인 특별법 제정 국민염원 실현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 "수사권과 기소권을 포함한 특별법을 포기했다. 진상규명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8일 논평을 내고 "전국 1043명의 변호사들이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밝혔고, 많은 법학자(229명)들 또한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는 세월호 특별법이 지금의 헌법과 형사법 어디에도 문제가 없는 법이라고 얘기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디 제대로 된 특별법을 만들어 진상을 밝힐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통합진보당 세월호 특별위원회 가족지원 단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7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 10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